장범이가 어제부터 열이 40도 까지 올라갔다.
한방병원에 다녀온후로 갑자기 열이나더니 오늘두 하루종일 열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한다.
약을 먹으면 내려가구 안먹으면다시 올라가고 안쓰럽다.
아토피도 다시 올라오고...
병원에 다녀왔더니 소용없다 약만 지어주구...
그래서 집에와서 계속 재웠더니 약간의 땀을 흘리고 지금은 37.8도정도 된다.
지금은 아빠랑 머가 잼있는지 깔깔거리며 웃고있다.
그냥이대로 열이 내렸음 좋겠다.
할머니두 고생하셨는데...
아참 민준이엄마가 장범이 동생 내복을 가져왔다. 넘 이뿌다.
# by 장범 | 2004/10/21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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